토토

조회 수 1014 추천 수 0 2005.07.04 11:19:35
요즘 토토가 공을 물고 낑낑 거린다.. 오늘 새벽에도 내 방에서 하도 낑낑거려서 아침 잠을 못자서 피곤하당~ 토토가 그러는 것은 아마도 새끼를 가지고 싶다고 하는거 같은데... 새끼 까지 놓으면 감당이 안되기 땜에 어쭐 수 없다..

말 못하는 짐승에게 조금 못할 짓이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... 1주일만 참자.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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